남이 구워주는 바삭한 삼겹살 땡길 땐 <진국정동곰탕 재동점>
2021-11-01
진국정동곰탕 재동점에 다녀왔습니다! 회사다니면서 제일 많이 갔던 식당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왜 없으면 너무 섭섭한 동네 식당 하나씩 있잖아요~ 딱 그런 감성의 밥집입니다. 점심엔 손님이...
북촌
2022-12-21
홍영식 등의 집이 있었다 제중원이 들어섰던 자리이다. 또한 영조의 사위가 살았던 능성위궁 터가 있었던 자리이기도 하다. 이 사진 가운데 멀리 보이는 재동 백송 진국정동곰탕 재동점에서 곰탕으로 점심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