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3) 동명서월/ 수완지구 수민이네 집들이
2018-10-11
“엄마 밥 줘” 라며 나를 깨우던 너. 그래 먹어랑 ㅋㅋㅋㅋㅋ 댕장국에 밥 말아 그것만 줬는데도 잘... 동주오빠, 은선언니 생일 축하하는 시간 ^_^ #새벽회 단체사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당 ㅋ 조만간...
[큰 아들]
2016-02-26
내가 집으로 들어서자 마자 '엄마 밥 줘' 소리가 들린다. 기분이 나빠졌지만 '응 그래 조금 기다려' 얼른... 더하여 엄마는 왜 일을 안하고 사냐고 동주먹을 댄다. '이 나이에 아프지 않고 잘 사는 것만 해도 어딘데...
2021년 마지막 일상 기록 (야근 + 콘서트 + 크리스마스...
2022-01-01
넌 좋겠다 살쪄도 ㄱ여워 얼굴은 쪼꼬미 크리스마스 당일 동주랑 백화점 나들이 진짜 신세계 앞에 막 펜스 쳐놓고 사람 거기 다 있어 무슨 제야의 종 인파같음 ㅠ 포기하고 밥 먹으러 감 동쥬 시점 맞은 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