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마지막
2022-12-04
기부니가 조으면 코찡듯 하는 아가씨 주리아가 보내준 장갑 개시 넘 귀엽.. 색 고르라고 할때 망설임... 출근해서 미용실서 머리 자르고 유니클로 마르니 콜라보소식에 구경하러 왔당 진짜 마르니 특유 색감...
군산 본가에서의 일상 2편
2023-02-24
기분 전환~~ 사람이 정말 못생겨 보일때 미용실… 짜란~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그걸 하려면 잘 말려야한다고 한다 똥손 주리아가 과연 할 수 있을지..? 무튼 거의 3년만에 파마 다시 한건데 새롭고 좋아용...
휘리릭 일기
2023-05-18
돌고돌아 제일 맛있는건 역시 안골 미용실에서 머리자르는 거 진쫘 귀엽다..언제까지 귀여울 예정인지... 명히언니랑 주리아 접선~ 인스타에 자꾸 떠서 저장해두었던 콘드에뻬뻬 동댐 그 동네라서 타이밍 좋게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