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성열) 청춘의 春 01
2013-12-17
청춘의 春 Write. 듣기좋은엘 대본을 훑으며 중얼중얼 대사를 읊던 명수가 잠시 인상을 쓰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게 아닌데. 이 장면에서는 좀 느낌이 달라야할 거 같은데. 고민을 하며 제 관자놀이를 꾹꾹...
(명수/성열) 청춘의 春 02
2013-12-22
청춘의 春 Write. 듣기좋은엘 하루도 안 걸려 단숨에 1, 2회분 대본을 모두 읽어낸 성열이 눈을... 울며 겨자 먹기로 쓰디쓴 커피를 주문한 성열이 아쉬움에 입맛을 다셨다. 노트북과 노트를 챙겨 꺼내 미팅 준비를...
[춘천 여행, 1박2일] 닭갈비 철판 vs 숯불, 당신의 선택은?
2024-09-02
신북커피 코스 강추 어제는 철판 먹었으니 공평하게 오늘은 숯불도 먹어주러 왔는데 불이 쎄서 닭갈비... 오는 내라 해서 봄내, 그렇게 춘(春) 천(川) 이 된 곳을 다녀온 2024년 여름 나의 청춘(春)도 흘러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