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반찬> 감자파프리카전
2014-01-09
ㅋㅋㅋ" 라며 머리 자르라고 닥달하셔서 ㅋㅋㅋ 오늘은 11시 오전수업 듣고 바로 미용실에 가서 커트를... 우리 엄마는 하루도 빼먹지 않고 대학가기 전까지 아침을 차려주셨는데.. 요즘 쭌이 밥챙겨주면서 새삼...
블챌2
2022-06-19
준거네 엄마 없으면 어쩔뻔...했을까.... 화요일 쏭 앞머리 자르기 단골인 미용실이 있으나 유치원에서... 상 차려 드리기 아버님 맛있게 드세요 다리 아프지 마세요♡ 이번주 끝. #블챌2 #명랑젓양념하기...
겨울방학을 보내는 이야기
2018-02-01
지금까지 엄마엄마한 시간을 보내는 동안엔겨울방학엔 그저 겨울잠을 자고 싶었을 뿐이었지만어느... 더벅머리 된 아들 헤어스타일 관리.라고 쓰고 그냥 미용실 데려가기라고 읽는다. 눈 나빠진 아들 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