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일식] 뜨신 밥 뜨신 맘 - 온미동
2024-11-22
일주일동안 교육받느라 여의도를 갔다 교육 = 꿀빠는시간이 국룰이건대 교육시간이 저녁시간대였고.. 회사사람들과 함께한 교육이었기 때무네 꿀빠는 시간은 아니었다는 것.. 가뜩이나 출근시간도 이른...
뜨신밥 해 먹고 밤산책 다녀왔어요
2023-10-09
오늘 빨간날이지만 전 일을 했지요 ㅜ 저녁 수업 하나 없길래 뜨신밥을 하고 사골국도 데우고 장조림한것도 잘라놓고 풋고추와 상추도 꺼내고 아고 이것만으로도 과욕이다 했건만 친구의 어묵을 에어에...
뜨신밥 얻어먹으려면
2024-09-06
뜨신밥 얻어먹으려면 - 안창호 진도자연휴양림에서의 2박 3일은 평화로웠다. 그러나 짐을 챙기던 순간... 변화는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 ‘뜨신밥’을 종신(終身)으로 얻어먹을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