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일상, 2025
2025-05-28
쌀쌀할 줄 몰랐던 날씨에 굳이굳이 아아 사들고 어대 산책할라니... 인간사료가 한뭉치 있었음 ㅋㅋㅋㅋ 아니 이렇게 큰걸 왜 사다논건데... 아차산의 자랑 숲속도서관을 와봤다~~ 더 더워지기 전에 와봤는데 아주...
2026년 4월
2026-05-04
그래도 뭔가 심심해서 꽃 한뭉치(?) 샀다. 카페에 고양이가 있었는데... 그리고 시간 때울겸 아차산에 무슨 민트음료 만드는 곳 있다해서... 이런 진수성찬을 차릴 줄 안다니!!! 여튼.. 맛있게 먹고 마시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