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공치는 날
2023-05-06
바 오는 날은 공치는 날이 아니라 도시의 번잡함과 다른 한적한 시골의 집 마당을 바라보며 아무 생각 없는 즐거움에 빠지는 날이다. 생각할 필요도, 뭔가를 꼭 보거나 해야만 한다는 집착에서도 벗어나 그저...
고구마 농사 4th 공치는날
2024-05-14
그냥 공치는 날이다 내일 다시 올까..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부모님댁 가는 날이라 시간이 안된다... 받쳐들고 농장을 떠나는 걸음은 무거웠으나 연우랑 비오는 날 비닐하우스에서 라면을 먹는 알싸한 추억을 남긴다
[32] 공치는 날
2023-09-02
영업을 하는 사람의 공치는 날은 언제일까? 본인이 게으름을 피우는 날이 공치는 날이다. 영업은 오늘의 땀이 바로 결실로 이어지지 않는다. 쉽게 말해 오늘 땀을 한 바가지 흘렸다고 해서 오늘 성과를 바로 얻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