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걷다 또 水球(수구)를 걷자
2024-04-13
호수길, 해안길 등 물길을 걷는 사람은 지구와 수구를 밞고 바라보면서 자연을 즐기는 것이다. 소리와 그림이 귀에 닿고 눈에 가득하다. 물의 생명,생활,생동을 다같이 느낀다. 윤원기 물얘기꾼 漢詩완상가
병상의 고등학교 동창을 위한 기도
2024-06-17
가을이면 끝난다니, 병연 형을 또 어떻게 우리 사랑방 얘기꾼으로 세울 수 있을까 고민된다. 밥 한 끼 달랑 사고 1년 재미 농사 보는 농부의 심정이 이래 쑥스럽다.
서울 소재 부처형 예비사회적 기업, 2014년 : Seoul...
2020-08-24
문화재청 (주)얘기꾼 삼일대로 30길 21(앗뤙골 58-1) 종로오피스텔 1101호남지심 070)8880-8202 한국의 전통문화재 스토리텔링 7 2013 중구 문화재청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