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 맛있는 카페 오소, 어서오소
2023-01-16
안먹어봤지만 엄마의 평으로는 오히려 많이 안 달아서 더 좋다고 하심! ♡ 갠적으루 기대안하고 들린 카페인데 맛도 분위기도 가격도 여러모로 맘에 들어서 종종 들릴 것 같다. 카페오소로 어서오소! 이상입니다 :)
11월 시작, 어서오소
2024-11-02
요즘 하루하루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 그런 의미로 11월 시작 기록해야지 11월 어서오소 ~~~ 다음 달 결혼식 하는 예신 예랑 만나기 ♀️ 근데 청첩장을 두고 왔다는 웃픈 이야기 ㅎ 언니 이럴 거면...
2023 잘가고 2024 어서오소
2024-01-04
무지랭이님 블로그에서 사과보고서는 사과가 너무 먹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내 사과는 맛이 없었다... 안되어서 죽는 줄 알았네 조만간 닉네임 바꿔야할 듯 중식가 김씨 소식가 김씨 소화불량 김씨 위장의 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