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눠서 쓰는 9월 일기
2024-09-05
선배 차 타고 가서 선배가 생선 살 다 발라주고 내 앞에 놔주며 나 배불리 먹이고,,, (당근) 카페 가서... 클덕들이 내 자리 (무대 정중앙에서 살짝 왼쪽으로 앞쪽자리) 오케스트라 소리는 뭉개지더라도 피아노...
[충무로/내돈내산] 고호재 2024 가을 찻자리
2024-09-14
사과 정과도 씨앗부분 동그랗게 파낸 후 가로로 썰어내어 잘 말린 과자 라고 내 자리 담당한 직원분이... 주 맛은 잘 삶은 밤맛이지만 주변의 율란이 너무 퍽퍽하지 않게 감싸준다. 이 접시는 내 쓸데없이 단거...
[포토덤프2] 1주차 : 덕질일기
2024-09-08
기념 카페 이벤트를 하고 있네? 폼폼푸린 방이랑 한 컷이요 단체 인스타 라방 와서 보는데 아니 도대체... 참석할게 내 자리 비워둬! 힐링여행은 핑계고 2가 떴다. 아직 못 봤는데 벌써 짤 하나 건짐 어제 음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