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黎史) 강만길 선생님의 큰 느티나무와 그늘, 그리고 여성...
2023-06-25
여사(黎史) 강만길 선생님의 큰 느티나무와 그늘, 그리고 여성 학자의 빈자리 2023년 6월 23일(금) 낮, 한참... 강만길 선생님의 크고 아름다운 느티나무를 보면서 느티나무를 꿈꾸는 한 여성 학자의 넋두리가...
나무와 그늘
2024-11-30
존재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 당신은 누군가에게 소중하고, 필요한 사람인 걸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단단한 나무가 되어 소중한 사람의 그늘이 되길
깊게 서린 그늘, 호두나무와 재큐몬티자작나무의 포근한 이야기
2024-03-16
깊게 서린 그늘, 호두나무와 재큐몬티자작나무의 포근한 이야기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떠오르지는 않지만, 왠지 추억의 한 페이지를 넘기고 드는 느낌이었다. 우리 어릴적 뒷동산에 서 있는 그 호두나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