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heroyool_이태원 여인숙
2018-11-13
수지 언니랑 은혜랑 가게 된 여인숙이란 와인바. 특별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어 좋았던, 우리가 무르익었던 말하던 순간도 기억에 남겨두려 한다. 이름의 발상도 좋았다. 아! 그리고 내가 18년 11월에 변한 건 미운...
잊지못할 여인숙 - 아사다 지로
2009-01-26
은혜니 사랑이니 하는 것들을 가슴에 새기며 살아간다는 말은 인생을 얕보는 사람들이나 하는... 그렇지 않았다면 오늘까지 살아올 수 있었을까요. 아사다 지로 월하의 연인 중 잊지못할 여인숙 중에서
그리운 명륜여인숙 / 오민석
2021-11-18
잠 안 오는 밤 누워 명륜여인숙을 생각한다 만취의 이십 대에 당신과 함께 몸을 누이던 곳 플라타너스... 조국의 은혜’를 선물로 받다가 마침내 시를, 세상을 접었다 사회주의가 아름다운 것은 자본주의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