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쭈니아빠 생일
2022-03-02
조금 만들기도 했지만 몇 젓가락 집어 들고 난 후 한 장 찍었더니 빈약하네요. 머...그래도 주인공이... 왠지 서운한거 같아 또 드시고 싶다시는 짜장면을 휘릭~ 낮에 해드렸지요. 아무래도 장수 하시겠소!! ㅎㅎㅎ
소설 마두
2022-09-28
" 점원은 말을 하다 말고 소름이 오싹 끼치는 듯 몸을 한 차례 부르르 떨었다. 그러자 백의의 청년은 젓가락을 내려 놓으며 급히 독촉한다. "무엇이 그려져 있었소 ? " 점원은 절레절레 머리를 젓더니 혼자...
상하이 생존기/2. 쿠션없는 맨땅에 헤딩하기
2016-03-06
그대가 오늘 하루, 어쨌는지 내 일일히 나열해줘야 긍정적이지 못한 부인을 이해 하시겠소??? 1. 분명... 혹시 모르니 젓가락도 포크도 일회용 컵도 샀소. 바리바리 챙겨 온 나를 비웃으며 그대가, "내가 까르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