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따뜻할지도 몰라” 나와의 서촌 데이트 | 김시연
2023-12-20
[웩미업] “오늘은 좀 따뜻할지도 몰라” 나와의 서촌 데이트 | 김시연 김시연 작가의 초고에서 100문... 짧은 머리를 단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유쾌한 사장님이 있는 미용실에, 커피가 맛있는 카페에, 따뜻한...
김시연 작가는 언제부터 영화를 좋아했을까?
2021-01-16
대신 나는 술을 마시러 다니지 않고, 맛집을 찾아다니지 않으며, 35년 동안 미용실을 다닌 적이 없다. 영화는 내게 있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소중한 친구다. 그만큼 영화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나는...
오타쿠김시연씹덕질뺏으면그냥김시연
2022-10-23
모씨는 얼어죽을뻔함 수고하세요 감사띠 학원앞 미용실 고양이 안니옹하세요 이건나 그리고 계란후라이마스터 귀엽당 터벅터벅 김시연 수위짤 머리가 자립햇다................. 대머리 될듯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