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었다.
2024-02-15
초등학교 때는 엄마손 동생손 잡고 갔었고, 중학교 때는 친구들과 갔다. 일탈의 장소였지 ㅎㅎ 예전엔... 늘 한솥단지로 준비해오는 엄마와 그걸 다 먹어내고야 마는 새끼돼지 우리들.. 손바닥만했던 쪼꼬미가...
한끼라도 잘 차려주고픈 엄마표 일상밥상 주간밥상
2020-10-30
주재료 닭다리 정육 양지 표고 느타리 삼겹살 유부초밥 고구마 계란 광어 필렛 양념소불고기 그밖에... 10월 26일 저녁- 낙지 탕탕이 무안 세발낙지 탕탕이-엄마손 출연 친정엄마가 낙지 한접( 20마리)...
인천 소화불량 소화제 의존 말고 한의원 치료를
2024-07-25
솥단지에 밥을 잘 지으려면 위장을 솥에 비유한 동의보감 이야기를 조금 해볼까 합니다. 밥을 짓기... 허증은 단단하지 않고 누르는 것은 불편하더라도 엄마 손은 약손이다 살살 만져주면 배가 편해지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