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미약 상태였던 한 주 / 2024.9.1~7 주간일기
2024-09-18
집 가는 길 지하철에 있던 보노보노를 찍을 정도로 마음이 여유로웠다. 돌아가는 길에 오키나와 여행... 바로 PC방에서 3시간 정도 게임을 했다. 얼리 액세스 때 마지막으로 했던 배그라 단 1명의 인명 피해도...
드디어 다 읽은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2023-01-30
드디어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라는 책을 완독했다. 이 책이 심리학 책이라서 그나마 재미있게... 노래방, pc방. 이 2개에서 벗어나질 않고 있다. 대화는 이제 커피숍 아니면 술집이고, 행동반경이 크게...
여섯 시 바닐라 색의 노을 바다 / 8월 이야기
2024-09-07
유일무이한 PC방 손님 다녀감 힘들 때 의지도 많이 하고 맨날 봐도 재밌는 대경이 공익 간다고 부산... 바닥에는 보노보노와 포로리 등이 그려져 있었고 한 3초 정도 내가 술이 덜깼나 싶었다 지하철을 통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