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모음 1601. 「직박구리」
2024-09-11
보호구역』(도서출판 지혜, 2012) 직박구리 / 고진하 어떤 시인이 꽃과 나무들을 가꾸며 노니는 농원엘... - 이시영,『아르갈의 향기』(시와시학사, 2005) 직박구리의 봄노래 / 홍신선 휘거나 굽은 나무를 보면 거기...
시 모음 1438. 「퇴고」
2024-05-09
도서출판 애지, 2015) 시와 퇴고 / 서정춘 시여, 가을날 기러기는 높고 푸른 하늘만 보면 거기 반드시 시... (시와시학사, 2005) 동백 퇴고 / 최정란 천 년 전 말馬 모가지를 자른 무덤이다 그리운 곳을 단칼에 자른...
시 모음 1525. 「식구」
2024-07-13
- 임보,『날아가는 은빛 연못』(시와시학사, 1994) 한 식구 / 문정 아직 아침쌀도 안치지 않은... 오빠』(도서출판 애지, 2014) 슬픔의 식구 / 송재학 슬플 때 나를 위로하는 건 내 몸이 먼저다 미열이 그 식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