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사 가을빛 묵은지 , 끌텅 카페 방문 후기
2023-03-05
올라가는 길에 끌텅 카페 들러 전통차 솔잎차 2잔 우린 커피 2잔 사장님 서비스 곶감 맛나게 잘먹고 엄마 요양원 입소해드리고 집으로 돌아와 빨래개키고 이불도 다 말라소 개키고 화분도 배란다로 내놓고 봄을...
끌텅
2022-07-05
아무래도 띠뿌리가 아니라 크대낸 끌텅 하나가 자리잡고 있는 모양이다. 도로 집으로... 차소리가 나데이 문 닫는 소리가 디킨다. 집이 옴서 생각해봤다. 병원에서도 악만 써댄게 간병인도 못 붙어있다는 양반이...
독특했던 장안동 끌텅순대국
2020-06-24
독특했던 장안동 끌텅순대국 얼마전 블루워터군이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순대국집이 새로 오픈했다고 하더군요. 안 그래도 저희 둘 모두 순대국을 좋아하는지라 식사 겸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장안동 끌텅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