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의시/ 박목월
2025-04-02
딸과 함께 남촌 바닷가에 왔던 날처럼 태양은 작은 섬 위에 동그랗게 앉아 있다 딸의 얼굴처럼 환하고 예쁘고 빛이난다. 사월의 시/ 박목월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질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사월 기해일주 (병역기피 왕대륙)
2025-02-20
사월의 기토는 뜨거운 계절의 토양이라 계수를 반깁니다. 병화 또한 선용하는데 한참 무언가가 생장하는 계절이라면 원국이 건조해도 태양은 필수기 때문이에요. 뭐 그렇다고 계수, 병화 다 있으면 인성이...
사월의 마지막 날
2024-04-30
출근 길 또다른날의 출근길 바쁜 나날들로 그득 채워버린 사월 나자신 수고했따 선릉 오면 들리는... 사당오면 태양커피 들려 잠깐동안 플랫화이트 한잔에 더위 식히고 친구 생일 선물 사면서 내 것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