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와의 나날들 8 (마구잡이)
2024-02-24
희와민과 함께 한 카페 한바탕 이제는 진짜 편해져버린 희와민.. 내가 가오가면을 거의 다 벗은 것 같아서 나도 깜짝 놀랬다 너네도 참 착하고 귀엽고.. 그렇구나.. 간만에 먹은 닭발 해련이가 사줘서 더 맛있었다...
윤씨와의 나날들 3 (대구)
2023-12-17
희와민 만나서 곱막창 먹으러 감 꼬신내 지리는구낭 볶음밥까졍 철판 싹싹 긁어서 먹음 포토이즘 찍으러가는 행복…한…발…걸음… 이거 진짜 볼 때 마다 그 신발이랑 똑같이 생김ㅋ ㅋ ㅋ ㅋㅋ 던킨 맛있다.....
윤씨와의 나날들1
2023-11-15
희와민 만난 날 민수에게 책을 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민수의 허락은 받지 않았기에 픽셀로 가려버리기.. 슈퍼초대형개미가 되어서 이 때를 기억하고 보답해다오.. 해련이와 내가 살 집을 분양받아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