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 독서토론 기록
2024-01-12
사후에 남은 기록을 통해 자신이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그로칼랭』 『가면의 생』 『솔로몬 왕의 고뇌』, 그리고 1975년 공쿠르 상을 받은 『자기 앞의 생』을 썼음을 밝혔다. 공쿠르 상은 프랑스의...
이승윤-We need more commas (feat. 자기앞의생)
2024-08-17
(로맹가리)의 "자기앞의생" 좋은 작가와 책을 나에게 소개해준것만으로도 이승윤은 훌륭한 일을... 자기앞의생- 에밀아자르, 용경식옮김, 문학동네 아홉살쯤이면 행복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책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장편소설, 문학동네, 남인책...
2024-05-19
아무튼 5월의 책은 바로바로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 독서모임을 한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결국 우리는 사랑해야 한다.(311쪽) 63쪽 내가 경험한 바로는, 사람이란 자기가 할 말을 스스로 믿게 되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