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과 1/2 (8½), 1963
2020-10-10
8½ 편의 영화를 만든 펠리니의 영화. 팔과 이분의 일을 일본어로는 학카니분노이치(はっかにぶんのいち)라고 읽는다. 일과 이분의 일은 익카니분노이치(いっかにぶんのいち). 그런데 검색해보니 젊은...
# 상수 커피숍 _ 처음으로 맨날 가고 싶은 곳, 팔과 이분의 일
2014-02-07
팔과 이분의 일 (8½) :: 홍대로 출퇴근 4년만에 찾은 매일 가고 싶은 카페 :: 이 날은 친구 생일 날로... 그리고 카페 이름의 8½ 영화가 하얀벽에 계속 재생되고 있다. <안녕, 낯선사람>도 그렇지만 카페 내부에...
감각적 경계인의 정치적 사색
2013-03-08
NO. 01 - 김경주론 감각적 경계인의 정치적 사색 평론 데뷔작을 올려 둔다. 2012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 평론 부문에 응모하여 당선된 글이다. 당시에 여러모로 괴로웠던 나의 심경이 이 글 안에 고스란히 투사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