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5일차, 안다즈
2024-08-02
8월 1일, 목, +475 오늘은 5시 반에 일어났다. 회사홈페이지를 보다가 ㅋㅋ 전화영어를 공짜로 해준다길래... 휴직자도 회사복지 이용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남편이 좋은 곳 데려다주고, 맛난것도 사주고...
카페중산리 / 지리산475버거 복덩이 태교나들이
2024-06-26
나두 475지리산버거 먹으러 하산했다 ㅎㅎ 두류생태탐방로 데크길 조성이 잘 되어있어 내려오는 길도 어쩜 그리 힐링인지~ 중산리계곡을 따라 내려오는데 가족들과 같이 와도 참 좋겠다는 생각뿐 카페중산리야...
[호주워홀 달 +475] 호주 시골에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2024-09-29
깔끔해서 좋은 군디윈디 짐 군디윈디 크로스핏 짐 시간이 남으면 뭘 해야 할 지 몰라서 힘들었는데 이젠... 지금 돌이켜보면 참 바보같은 생각이다. 주말 운동 후 야외에서 먹는 브런치는 최고 해야 할 일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