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
2024-09-04
토트넘 응원석에 앉았더니 선수들 몸 푸는 걸 눈앞에서 볼 수 있었다 약간 옵트 미니 버전 느낌... 고프고 버스는 죄다 만석이라 한 정거장 걸어 올라와서 힘겹게 탔다 싹 씻고 시켜 먹은 야식 맛없을 수가 없음...
[D+197~200] 영국 워홀 200Days, 이사도 해야 하고 놀기도...
2024-09-09
안 그래도 이번 주나 다음 주 중으로 올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사 가고 오면 어쩌나 걱정했음. 다행히 내가 집을 완전히 빼기 전에 와줬군 Nest ID를 받았다 캬캬 펜션 옵트아웃 하려고 네스트 웰컴 레터만을...
24.07.29-24.08.04 일기
2024-08-08
엄마 차 덕분에 편하게 귀가~ 7/30 (화) 생각치도 못했던 옵트 보러 가는날 다행히 외근이 있어서 반차는... 외근이 서순라길 근처였는데 세상에나 날이 너무 더워 진짜 녹아내리는 줄 알았다 ㅠㅠ 가는 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