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빵집) 빵을 담그다 - 소박한 공간에서 만들어내는 발효빵
2016-01-05
가게 이름은 '빵을 담그다' 이름이 기존의 빵집과는 많이 다르다. 최근 생기는 동네 빵집은 프랑스어의 '~ 드 ~', '르 ~' 같은 단어를 많이 붙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빵을 담그다는 우리나라 발효음식 김치를...
카자흐스탄 황량한 알마티 차린 협곡 아래에서 발을 담그다
2023-08-21
33일 탄탄탄 3일째, 황량한 알마티 차린 협곡 아래에서 발을 담그다 2023.8.20.일.언제나 맑을 것 같은 날씨 아침을 호텔 2층에서 먹고 8시 20분에 짐을 꾸려 대형 버스에 탔다. 차린계곡 2박 트레킹이다....
개포동 맛집 - 이런 빵집은 처음! 빵을 담그다!
2016-05-21
입구에 빵을 담그다의 빵 재료에 관한 설명도 있어요~ 제가 이런걸 자세히는 모르지만ㅋㅋㅋㅋ 확실히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들어가보니 새로운 빵이 출시되었나 보더라구요ㅋ 통밀빵 좋아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