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내 안의 빛을 찾아서’ 후기] 2세션 : 비움과 수용
2023-03-26
비움을 채우고 싶다는 것을 자각했습니다. 마침표가 아니어도 괜찮고, 마지막은 쉼표여도 괜찮다는걸 느꼈어요. 설렘과 기쁨을 채우고 갑니다. 편안해졌고, 내면과 무의식의 감정들을 살펴볼 수있어 너무...
[2311] 비움과 들임 그리고 다시 쓰기
2023-12-13
비움 비움은 더디다. 빠르거나 많은 게 미덕은 아니므로 다행이다 싶을 뿐. 그저 올리브영 화장품 공병... 얹은 실타래가 모자 같다 산타의 존재를 믿지 않은지는 오래지만 그렇다고 크리스마스가 주는 설렘까지...
설렘에 속아 소비하는 습관 비우기(방수 비치백 비움, 이케아...
2020-11-10
오늘의 비움은 방수 비치백이라 적고 '여행의 설렘에 속지 않기'를 기억하기로 했다. 내용물 보관에 용이하도록 지퍼도 끈도 있는 방수 비치백 신랑과 난, 바다를 좋아한다. 여행지도 바다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