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테이블이 있는 공간
2018-08-21
고작 까페가 사라진 것인데 나는 집을 잃은 사람처럼 방황했다. 신기하게도 나는 이십 대의 많은 일들을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오블리끄가 사라졌던 기억과 그때의 막막함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 후로 어떤...
오랜만의 크니모임
2011-03-15
메인은 모두 후딱 치우고, 디저트로 나온 티라미슈 요즘 왠만한 곳에 까페베네 없는 곳이 없던데... 모델은 슈에이님 세실리아님은 오블리끄를 뜨고계세요. 광택이 있는 실과 디자인이 잘 어울려요. 얼른 떠서...
[분당/정자] 스시 맛집 '김초생초'
2022-12-20
저번에 '오블리끄' 방문했을 때 가게 문 닫은 걸 도착해서 알아버린 그 아픈 기억이 생각이 나서... 미리... 더 줘 맛있는 스시 다 먹고 또 까페가서 먹부림 시작 요즘 좋은 습관을 갖게 되었다. 음료만 시키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