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쿨~하고 맛난 쟁반국수가 좋아!
2007-07-01
나 어릴 적만 해도 경사스런 잔칫날에는 반드시 국숫상을 차리는 풍습이 있었다. 이 때 국수 한 그릇에는 많은 기원이 담겨 있다. 어른 생신상의 국수는 실타래처럼 긴 장수를 기원하였고, 돌상차림 국수는...
[임실 행운집]면발은 탄탄,국물은 구수,양은 푸짐,반찬은 여섯^^
2012-12-06
이거 국숫상 맞나? 여기가 국숫집이 아니고 밥집이었나? 잠시 착각이 듭니다.^^;; 어렸을 때 먹었던... 근데 한 그릇에 3천원 하는 국숫상에 웬 돼지 머리고기? 장터에 오시는 분들이 김치 안주 삼아 술 드시는 분이...
한 올 한 올 직접 손으로 늘인 수연소면
2023-01-08
간단하게 요기만 하는 정도로 국수를 먹기도 하고 잔칫날이나 결혼식, 생일 같은 경사스러운 날 손님에게 국숫상을 내기도 한다. 국수가 귀한 음식이었던 이유는 만드는 과정이 어려워서다. 특히 가락이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