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살이] 푸르름이 나를 부른다, 5월 제주여행은...
2024-05-25
저 푸르름을, 조금 있으면 더 짙어져 성숙해지기 전에 내가 먼저 훔쳐오듯 몰래 품어오고 싶었다 한라산은 항상 웅장하고 위엄한 느낌이었는데 공원이 워낙 광활해서인지 아니면 이곳의 푸르름이 더 크게 눈에...
제주도 카페 테라로사 서귀포점 맛있는 커피와 푸르름 가득!
2024-03-25
옆 창문으로도 푸르름 가득이다. 놀다 보니 나온 음료와 파이. 어떤 지점을 가든 통일성이 있어서 묘한 안정감을 주기도 한다. 항상 보는 커피잔. 사실 예쁘지는 않다ㅋㅋㅋ 이젠 좀 디자인을 바꿔도 좋지...
[정읍 여행]단풍보다 푸르름이, 정읍 내장산 케이블카(주차, 요금)
2024-06-14
5월의 내장산은 푸르름 치즈를 얹은 식빵같은 느낌이다. 흐드러진 꽃들도 마음을 더욱 든든하게 채워주는 듯. 케이블카는 단숨에 하늘을 박차고 오른다. 종착지는 연자봉과 장군봉 사이 금새 문필암 근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