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책방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2024-08-14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잉게 숄 독일의 실존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인간은 죽음을 향한... 않다면 아무 의미가 없음을 확인한다. 전장에서 돌아와 본격적으로 선언문을 인쇄하고 되도록 많은...
가을가을한 하루를 꽉 채운 아무책방의 아무투어
2023-10-28
ㅎㅎㅎ 지난 일요일, 매일글방 이틀님 덕분에 아무책방의 아무투어를 잘 다녀왔다. 아무나 책을 읽고... 동네 책방 살리기 차원에서 책을 사야 하는 건가? 하고 생각했는데.. 어므나~ 2만 원 이하의 도서를...
[2023 북노트 #57] 정명혜 문학관(박선경,아무책방)
2023-10-14
<정명혜 문학관> 박선경, 아무책방 고개 들고 살아. 명혜답게. 명예롭게.(123) 빗어 내린 단발머리에... 그걸 그때는 몰랐어."(105) 명혜와 희진 정명혜 문학관 저자 박선경 출판 아무책방 발매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