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원호 代表의 산문(散文) 【1】-ALL 아침마다 눈을 뜨면...
2023-10-17
나의 유년 시절(幼年時節), 봄이 되면 과수원 길 따라 너무나도 환상적인 연분홍빛 복사꽃들 화사하게 피어나던 그곳! 여름 되면 청초한 연꽃들이 이 세상의 그 어느 꽃들보다 아름답게 피어나던 그곳! 또한...
싸이 문세 우린 real vibe killer ~ ️
2024-03-28
성수에 세터 하우스가 있었던 것. 정말이지 난 세터의 디테일을 너무 사랑해~ @ 날이 너무 조아서.. 가고 싶었던 카페를 갔다! 여기 순자 합정 최애 카페 등극임 @ 부담스럽다구요? 쥬씨 졸리 앙꼬흐~ 나름 브이...
산청 그리고 회사 그리고 회사..
2023-10-30
난 작년에줄줄알았어 휴가 쓰고 월요일에 자취방오다가 모던하우스 쇼핑하려교 엔씨에 갔거든요 근데... ㅠ 저녁 왕뚜껑에 치즈김밥 점심으로 와본 우육면집 부장님이 고수를 완전 넣어드셔서 코를 막을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