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무명, 다락방에서 단편 영화를 보며 느린 하루
2024-10-08
지인분들께 소개해 드리면 입을 모아 이곳을 위해 또 강릉에 가고 싶은 정도라며 극찬을 받았던 강릉 무명에 드디어 직접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번 여행은 남항진 차박과 무명, 이 두 가지가 주인공이었어요....
무명작가만의 은근한 즐거움
2024-07-27
『훔쳐라, 아티스트처럼』에서 오스틴 클레온 작가가 언급한 것처럼 '무명'일 때만 즐길 수 있는 몇... 이처럼 외부에서 오는 통제가 없는 '무명'이라서, 크고 소소하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잘...
[부산영도카페] 무명일기 - 감성터지는 영도 브런치카페
2024-09-28
[부산영도카페] 무명일기 - 감성터지는 영도 브런치카페 안녕하세요 잇님들~! 오늘도 우리부부의... ㅎㅎ 오늘 포스팅할 곳은 부산영도카페 중에 감성터지는 영도 브런치카페 '무명일기' 주소: 부산 영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