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방으로, 오후의 소묘
2024-02-22
195 우리는 각자 자기만의 방에서 자신과 고군분투하며 하루를 살아낸다. 어떤 형태로든 자기만의 방이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가. #에세이 #자기만의방으로 #오후의소묘
[어른그림책추천] 눈의 시. 인생. 오후의소묘
2023-08-10
눈의 시 저자 아주라 다고스티노 출판 오후의소묘 발매 2020.12.31. 눈은 모든 결점을 지웠어. 구겨지고... 눈의 시 저자 아주라 다고스티노 출판 오후의소묘 발매 2020.12.31. 나뭇가지 위의 눈이 세상의 문을 세차게...
글 / 비올레타 로피즈 그림 / 정원정·박서영 옮김 / 오후의 소묘
2023-08-07
섬 위의 주먹 글 : 엘리즈 퐁트나유 그림 : 비올레타 로피즈 출판사 : 오후의 소묘 섬 위의 주먹 저자 엘리즈 퐁트나유 출판 오후의소묘 발매 2019.04.29. 책의 내용 요즈음 읽기와 쓰기를 배우고 있는 이제 여덟 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