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5.17. 가계부(오늘도 김밥을 싸요)
2024-05-17
오늘은 신랑과 둘째 야구장 가는날~ 야구를 사랑하는 우리 아들이 손꼽아 기다린 날~ 며칠 전부터 신랑은 김밥을 주문하고 나는 또 김밥을 싼다 오늘은 아들을 위해 특별히 소고기 김밥으로 준비 소고기 길게...
[밴쿠버육아일기] #316 생후45주 / 오늘도 김밥 / 턱받이 망토...
2024-01-09
있어서 오늘도 김밥을 만들었어요 보기에는 많아보이지만 이걸 다먹었어요 ㅋㅋ (130) 김밥을 한입에 쏙쏙 넣어서 먹어요 한손에 김밥을 쥐고 다른 한손으로 물컵을 잡고 물을 마셔요 ㅋㅋ 김밥을 포기...
오늘도 가벼운 채식 식단 이어가기 병아리콩밥, 통밀빵, 당근김밥
2024-07-01
들어간 김밥도 좋지만 이렇게 한가지 재료가 듬뿍 들어간 것도 넘 좋다 전부 또 먹고 싶은 오늘의 채식 식단, 성공적! <채식을 위한 나의 다짐> 식사 준비는 최대한 간단하게. 식재료 고유의 맛을 있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