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 Charly (꼬치나따 삐빌, 띵가 데 뽀요) 13.4.28 - 녹사평역
2014-03-24
한국인 아내분과 함께 제대로된 멕시칸 푸드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 간판에도 '레알 멕스-멕스... ^ 하나 가지고는 간에 그리 기별이 오지 않아서 마지막 남은 따꼬인 띵가 데 뽀요(2pc, 7000원)를 주문.. 유명...
2024.08 끄라비, 방콕
2024-08-27
끄라비 세 번째 날 리조트 밑에 스벅이랑 다른 카페 갔었는데 이날 아침에 밥 먹고 침대에 누워서 띵가... 위 푸드코트는 죄다 먹을만한 거 같다 막 천원 이천원 이럼 뭔데 개꿀맛인데 맨날 이럼 오지게 막히는...
출장의 연속ㅣ독감 예방접종 완료ㅣ낑겨가는 회식ㅣ아파트...
2024-09-29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 온 푸드테라피 워크샵~ 학생들의 맞춤형 수업에 활용될 수 있고, 선생님들의 감정... 운동도 띵가 먹음 ㅠㅠㅠㅠ 그러고 보니, 9월엔 단 하루만 운동에 출석했었다. 바쁜 일상 탓이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