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글방 / 김상분
2023-02-16
어머니 대지가 허락해주신 소박하고 허름한 초록빛 글방에서 더욱 깊은 우물을 파야 할 것이다. 맑고 차가운 영혼의 샘물을 퍼 올릴 수 있기까지 끝없이 정진하면서…
책방골목 남포동 맛집 종각집 새우튀김우동 카페 우리글방
2024-02-03
김밥부터 한 알 입에 넣어보니, 역시 그냥 김밥이 아니라 김초밥이라고 할 만한 깊은 맛이 느껴졌어요.... 우리글방이 보이네요. 오늘 찾아갈 북카페 우리글방의 책방쪽 입구였어요. 동네 책방이 하나 둘씩...
【글쓰기 모임 '여우 글방 1기'】 결산, 어떤 이유로든 쓴다
2023-09-23
피드백의 귀중한 선물을 받은 뜻깊은 모임이었습니다. 줌 만남에서 비슷한 고민과 에너지를 가진 분들을 뵙고 계속 쓸 용기도 얻었습니다. 여우글방2기에서 뵈어요~^^ 한 가지 테마로 다양한 생각과 스타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