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세전 (萬歲前) ◈
2023-11-09
52 ‘싫든 좋든 하여간 근 육칠 년간이나, 소위 부부란 이름을 띠고 지내 왔는데…… 당장 숨을 몬다는... 육칠 년이나 같이 살아온 정으로? 참 정말 정이 들었다 할까? 입에 붙은 말이다. 그러면 의리로나...
만세전 (萬歲前)1 1924년...
2023-01-08
50 ‘싫든 좋든 하여간 근 육칠 년간이나, 소위 부부란 이름을 띠고 지내 왔는데…… 당장 숨을 몬다는... 육칠 년이나 같이 살아온 정으로? 참 정말 정이 들었다 할까? 입에 붙은 말이다. 그러면 의리로나...
에버랜드 캐스트(16)
2023-05-14
쉬는시간마다 휴게실 내려가서 도와줌 (절대 안내려 온다고 뭐라해서 내려온거 아님) ㅋㅋㅋㅋㅋㅋ아... 어째서 로데오 쓰봉은 늘 터져있는가ㅠ 오늘은 육칠이 모임 날이에요 뭐하지 하다가 씨유가서 야식먹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