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휴게실 :: 천상천하
2023-07-07
쬐끔이라도 앵두같은입술 오물쩍만해두 이미 천은 그즉시 갈라지니 천상천하는 상하+좌우+간방=모두천 한덩어리(온전하여 찌그러짐없는 이름하여 원융상 일원상이라하겟꼬 원이삼점, 고정적아닌(유동적자유...
[생맥주표]앵두 설탕절임
2011-06-15
휴게실에 엎어져 있었는데-_-;; 언니 앵두 따요.. 앵두.. 하는 회사 후배들의 채근전화에.. 입 닷발 내놓고..비닐롤 들고... 아웅.. 난 앵두 싫..................... 아.. 앵두다..-_-;;ㅋㅋ 이러고.....
앵두
2021-05-03
공단의 소음 속에서 새소리를 듣게 해주는 고마운 앵두나무다. 그뿐인가 직원들 작업복 빨랫줄도 맬 수 있게 몸을 내어준다. 올여름 휴게실에 그늘도 만들어줄 것이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