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나그네길
2023-07-07
인생은 나그네 길 구름이 흘러가듯 정처없이 흘러서 간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길 이 세상 떠나는 길에 무얼하고 떠나가냐고 물으면 글쎄 나는 무얼해 놓고 떠난다고 이야기를 꺼내볼까? 한 달...
김유정역~문학촌~동백꽃길~금병산~산골나그네길, 실레이야기길...
2023-04-10
산골나그네길 - 금병산산림욕장 ㆍ거리 : 8.4Km ㆍ시간 : 4시간 30분 (휴식시간 1시간 포함) ㆍ2023년 25번째... 가는 길 폐역도 잘 단장한듯.. 김유정이야기숲 지나고 금병산은 김유정과 관련된 지명이나 장소가...
나그네 길 가는 인생(Life as Strangers on a Journey)...
2024-09-08
나그네 길 인생 (Life as strangers) 히브리서 기자는 성경에 기록된 우리 믿음의 선진들이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처럼 살았음을 증언합니다(히 11:13). 대표적으로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조상인 야곱은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