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친구야
2024-03-12
잘났던 친구야 그리고 우리가 25년이 지나 소양강 다리에서 만나자 약속했던 그날의 맹세를... 다리에서 서로를 바라보자 했던 친구가 오늘 하늘 나라로 갔다. 꽃잎이 지는것이 인생인데 왜 이리 가슴이 무너지는지.
[순수철학산문]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2023-06-24
첨부파일 [순수철학산문]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hwp [순수철학산문]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전창수 지음 때로는 오해가 많은 걸 잃게 만들기도 한다. 나의 삶은 그렇다. 나에 대한 오해, 누군가에 대한 오해, 삶에...
친구야! 친구야! 우리집 가까이 살았으면 좋겠네
2024-08-12
"친구야 친구야! 우리집 가까이 살았으면 좋겠네!" 노래할 때마다 생각했던 주인공 친구를 앞에 놓고 노래하니 감격이 북받쳐 올랐습니다. 그렇게 수도 없이 노래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들어온 예수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