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동 클래식 카페] 자이트 피어 무직 / ZEIT FUER MUSIK
2021-05-09
자이트 피어 무직은 독일어로 '음악을 위한 시간'이라는 뜻이란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저녁 11시까지다. 들어서는 순간 차분한 딥그린이 감싸는 공간이라...
자이트 피어 무직 | Zeit für Musik | ZEIT FUER MUSIK...
2021-02-16
자이트 피어 무직 Zeit für Musik 나성동에 있는 작은 음악♪ 카페에요! 대로변(한누리 대로)에 있는데 가게가 작아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데 간판이 'Zeit für Musik'이라고 독일어로 쓰여 있어서 여긴 무슨 가게일까?...
자이트 피어 무직 :: ZEIT FUER MUSIK 세종 나성동 클래식이...
2020-11-14
원래 가려고 한 카페가 여기가 아닌데, 예쁜 카페 데려가 달라는 말에 새로 생긴 카페가 있다며 데려간 자이트 피어 무직. 카페 이름이 어려운데, 한글로 같이 써져 있어서 독알못 들도 잘 읽는 척 할 수 있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