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걸어갔던 밤이야
2022-10-10
일단 용카에 두고 내년에 차가 생기면 스틸 할 예정 용카에 둬도 내가 겁나 쓸 거기 때문에 사랑한다... 곳에서 치맥이란 술이 안 맞는 날에는 반 캔 마시고도 알딸딸한 나 유튜브 3시간 2000년대 노래를 들으면서...
일상 5월호 결혼기념일 유럽여행 5주년 그리고 부부의날까지
2023-05-31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인 용카 진짜 최구야...최구.. 내 피부 원래 쫌 예민한데 작년 코로나 후유증으로... 급 치맥 번개모임 요즘 날씨도 더운데다가 불금이라고 치킨집 자리가 풀이라 웨이팅도 있었지만 ㅎ...
먹보의하루
2021-05-02
#평택샐러드#평택샌드위치#고덕다이어트식단#발걸음 한달을 같이 기다린 용카 귀엽다잉 용카타고... 이 날은 차장님 스토킹 함 근데 용주임이 날 스토킹 함 치맥하자면서 소주는 왜 시키세요.. 결국 소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