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요리붐붐 / 엄마의 밥상 / 은미 횟집 / 태성 회 대게)
2024-08-20
더 더워지기 전에 동네 한바퀴 아빠는 이 더운데 왜 나가서 걸어야 하냐며 뭐라고 했지만 (그거슨 아침 일찍 문 여는 식당을 못 찾았기 때문...) 내가 찾은 바로는 엄마의 밥상이 유일하게 아침 8시 30분에 문 여는...
용현동반찬가게 엄마가 해준 반찬이 먹고 싶을때 엄마의밥상
2024-09-27
♥ 토마스부부 용현시장 엄마가 해주는 반찬이 먹고 싶을때 ♥ 엄마의 밥상 안녕하세요. 토마스부부예요 용현시장 출퇴근 할때 지나치기만 했지 실제로 가본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 용현시장 좋더라고요!...
엄마의 밥상
2024-08-23
된장찌개가 엄마의 밥상에 등장하곤 했다. 아이 입맛이라 그랬는지 그때에는 엄마의 그 여름 밥상이 얼마나 귀하고 얼마나 맛있었는지 정말 몰랐었다. 그저, 어쩌다 한 번 있었던 소시지나 멸치 볶음, 달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