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부러움 - 통영 "오월(O' Wall)"
2024-02-13
객(客)으로서 '통영'이란 도시를 향해 갖게 되는 첫 이미지는 대부분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온화한 날씨와 푸르른 바다, 케이블카 같은 즐길 거리와 박경리 기념관과 같은 감상할 장소, 무엇보다 (수도권에...
[경남/통영/도남동] 20210529, 통영 오월 (O'wall)...
2022-10-19
전년도 10월의 오월에 앉아서 5월의 오월에 오면 좋겠다, 라고 얘기했던 것. O'wall은 5월이란 뜻이 아니지만 뭐. 이유야 붙이기 나름이지. 갈 때 마다 제일 기대되고 즐거운 전채(?) 모둠으로 코스가 시작한다....
통영 오월 (O Wall)
2023-08-30
헷갈렸음 많지도 적지도 않은 파스타 새우와 버섯 메인으로 나온 장어 토마토 스프가 부야베스 같았어. 디저트로 나온 아이스크림 진짜 디저트는 통영 숙소에서 #통영여행 #오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