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보리수_계간지심-지혜의 눈 둘
2020-03-29
마치 사형수가 하루하루 목숨을 연장하는 것과 같은 것이고 숙제를 하지 않고 노는 아이와 같다. 모든 일에는 선후경중先後輕重이 있다. 『불멸2』 이각스님, 지혜의 이 글은 2017 계간지심 여름 호에 실린 글 입니다.
사단법인보리수_계간지심 지혜의눈 둘
2019-07-15
그러나 색을 보려면 눈 자체에는 색깔이 없어야 할 것이고 소리를 들으려면 귀 자체에는 소리가 없어야... 속에 눈·귀·코 등의 감각과 색깔·소리·냄새 등의 물질이 있다는 말이다. 꿈에서도 꿈을 보는 나와...
사단법인보리수 계간지심_ 지혜의눈 2
2021-03-10
무엇이냐고 묻고 있는 것처럼… 있지도 않은 자기와 생명을 가지고 ‘죽겠네, 괴롭네, 자존심 상하네, 왜 사는가’라고 하면서… 이각스님(2011), 불멸2, 지혜의눈 이 글은 2018 계간지심 겨울 호에 실린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