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시한편필사)강남옥-이방인인
2023-12-06
시를 필사하면서 이렇게 졸아보긴 처음이다. 왜 이리 잠이 쏟아지는 거지... 그래서인지 시 내용이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고 언저리를 맴도는 느낌이다.
산지니시인선005-강남옥 시집『그냥 가라 했다』(책소개)
2020-11-09
산지니시인선 005 그냥 가라 했다 바다 너머 건너온 이방의 신체감각 강남옥 시인의 신작 시집 『그냥... 강남옥 시인이 중년의 분주한 삶을 돌아보면서 시인으로 귀환한 일은 거의 필연에 가깝다”고 전한다....
강남옥의 『그냥 가라 했다』
2020-11-15
옛 친구 강남옥 시인이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했다. 미국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2 주 전 일이다. 마지막으로 본 건 40년 전이었던가? 그리고 오늘 그이의 새 시집, 『그냥 가라 했다』(산지니, 2020.11)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