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l)의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날](El día que me quieras)
2023-08-25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날](El día que me quieras)을 감상해보겠습니다 [당신이 나를... 세계에서 사랑받는 음악으로 알린 사람입니다 춤곡이었던 탱고를 노래로 부르는 탱고 '탱고...
[독후감] 너와 나는 퀴어하고 사랑된다 - 『휘말린 날들』을 읽고
2024-02-20
너와 나, 우리, 당신과 그는 퀴어하며 사랑되며 감염한다. 이것을 평생 멈추지 않을 것이며, 세상에 용기 있게 말할 것이다. HIV라는 이 바이러스에 미래가 있을까. 있다면 어떤 미래일까. 『휘말린 날들』에는...
나를 사랑하는 날~♡
2024-06-13
나를 사랑해 보려 합니다 유독히 노력 합니다 나 에게로 깊이 더 깊이 소풍 합니다~^^ 아침 맨발 걷기 그리고 사색의 향기를 느끼는 시간들 삼성동 자연 서제는 나를 건강하게 한다 8년째 멋짓 7곱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