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넷째 주 엄마의 밥상 (2024/8) 처서(處暑) 냉면, 수육...
2024-08-25
엄마가 백종원 유튜브에서 봤는데 짜글이는 고기가 아니라 햄으로 하는 게 더 맛있다고 함. 실제로도 그런 거 같음. 금요일 밥상 금요일 아침, 엄마의 밥상은 노르웨이 고등어구이, 부추김치, 마늘종 장아찌...
남여주CC 맛집 한정식 그리운 엄마의 밥상 소나무골가든
2024-05-17
엄마의 반상이 그립다면 소나무골가든 추천드려요. 지금까지 <남여주CC 맛집 한정식 그리운 엄마의 밥상 소나무골가든> 포스팅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주아울렛맛집 #남여주cc맛집...
아버지 무릎 걱정 ㅡ 엄마의 밥상 :) 20240825(일) 저녁
2024-08-31
뚝딱뚝딱 하시더니 차려진 엄마의 밥상. 나중에 두 분 드시라고 갖고 온 추어탕, 엄마는 아들, 며느리, 손녀들 먹으라고 밥상에 올리셨다. 그렇다면 그저 감사히 맛있게 먹어야 하는 것이 아들된 도리.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