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관령 북스테이 책방 선인장에서 1박
2024-03-15
지으신 책방과 집이라고 하셨다 화장실 및 세면대는 1층에 있고 수건도 넉넉하고 온수도 잘 나와서 만족! 책방 선인장 이름에 맞는 선인장 그림책 "선인장호텔" 은 알라딘중고서점에서 많이 보았던 책인데 현재...
책방선인장_<나로 향하는 길> 북토크
2023-12-05
그림과 시로 하루를 맞이한다며 집에서도 매일 선인장의 햇살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몇 장을 넘기며... 책방선인장은 밤과 낮의 다른 매력이 있었다. 책방에서 스테이로 변신한 공간은 적당히 어둡고 알맞게...
다시 한번, 책방선인장!
2024-07-08
주변의 책방과 북스테이를 찾았다. 2023년 12월, 선인장의 첫 모임에서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나의 키워드는 ‘책방선인장’이었다. 그야말로 내 인생의 전환점이다. 감개무량하여 어찌할 바를...